장창현 느티나무의원 정신건강의학과 원장 국방일보 칼럼[국방일보, 2020-09-16] > 뉴스 &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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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창현 느티나무의원 정신건강의학과 원장 국방일보 칼럼[국방일보,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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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00회 작성일 20-11-20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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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느티나무의료사협입니다.

느티나무의원 마음주치의 장창현 정신건강의학과 원장님의 칼럼 공유합니다. [국방일보/ 2020-09-16 일자]

[칼럼 일부 발췌]

코로나19의 영향력이 지속되면서 ‘코로나 우울’이라는 표현이 심심치 않게 들립니다. 요즘에는 ‘코로나 앵그리’라는 표현까지 등장했습니다.

우리가 ‘코로나 앵그리’를 마주할 때도 “아, 그거 코로나 앵그리네” 하고 그냥 지

나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분노의 감정 이면을 바라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마음의 불안이 자극되면 투쟁도피 반응이 나타납니다. 신체적·심리적 긴장도가 높아지고 화를 내기 좋은 상태가 됩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 마음 챙김입니다. 우리의 스트레스는 상당 부분 통제 가능성에 영향을 받습니다..... 잠시 하던 것을 멈추고 ‘바로 지금 나는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지?’ 하고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그 감정에 대해 적어봐도 좋습니다. 감정에 대해 판단을 할 수도 있습니다.

하루 한 번 나만의 장소에서 ‘마음 챙김 호흡법’을 실천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그러면 점차 차분해지는 우리의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장창현 병영칼럼] 코로나 앵그리, 그 너머 우리의 마음 바라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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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kookbang.dema.mil.kr/newsWeb/m/20200917/1/BBSMSTR_000000010050/view.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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